오늘까지 한 달 수업이 끝났네요.
수업하는 게 너무 긴장됐는데 분위기를 잘 이끌어주시고
제가 버벅거려도 잘 기다려주시고 틀린 부분은 딱 찝어서
잘 이해가도록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!
선생님이 워낙 착하시고 조급하지 않게 설명해주시려는 모습이
아직 회화 수업이 어색한 사람도 마음 편안하게 수업을 할 수 있게 해주십니다.
그리고 선생님이 매일 복습해주시고 수업 후에 카톡으로
수업 내용을 보내주셔서 공부하기 용이한 것 같습니다.
항상 저의 컨디션에 맞춰서 뭐라도 얻어가는 게 있도록
수업을 이끌어주셔서 정말 고마워요.
얼른 실력이 늘어서 선생님과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고 싶어요~